Press


 


 

 [2017, Interviews in Korean major media-outlets:  MBC & KBS Headline News]]



접착제 없이 물건을 뗐다 붙일 수 있는 이 흡착판은 습기가 많을 때 쓸 수 없다는 게 아쉬운데요.
문어의 빨판에서 힌트를 얻어 어느 곳에나 착착 달라붙는 만능 접착판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전동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길게 뻗은 다리로 소라를 감아 들이고, 새우를 낚아채고 꼼짝없이 옭아맵니다.
사람의 팔에 달라붙은 빨판은 새빨간 자국을 남깁니다.
물 속이든 물 밖이든 장소를 가리지 않는 강력한 문어 빨판의 비밀은 어떤 것일까.
국내연구진은 문어 빨판 내부에 빈 공간이 있는 이중 구조에 주목했습니다.
동그란 돌기가 빨판 내부로 들어온 물기를 가둠으로써 표면을 진공상태로 바꾼 겁니다.
진공상태가 되어야 빨판의 흡입력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백상열/성균관대 연구원]
"문어를 구입해서 해부를 해봤습니다. 빨판 내부에 특이한 돌기 구조가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을 했고…"

문어 빨판 구조를 본 따 만든 '만능 접착 패치'는 물속에서도 엄지손톱만 한 크기로 3,400g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연구진이 만든 접착 패치입니다.
물기가 묻어있는 피부에 붙여도 잘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화학성분인 접착제와 달리 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어 병원이나 반도체 공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창현/성균관대 화공·고분자공학 교수]

"반도체 이송이나 고정에 쓰이는 기술로 응용될 수 있고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편하게 떼었다 붙였다 하는 데도 (활용될 것 같습니다.)"

 

문어를 닮은 '만능 패치' 기술은, 국제 과학저널 '네이처' 오늘자에 게재됐습니다. 

MBC뉴스 전동혁입니다. 

전동혁기자 (dhj@mbc.co.kr)





 [2016, 창의적 자산 투자유치 설명회 및 전시회 방창현 교수 연구진 우수 연구팀 수상]


 


 

 2016. 2. 3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성균관대학교 지식재산실용화센터 주관 <창의적자산 투자유치 설명회 및 전시회>에서 방창현 교수 연구팀은 생체모사 계층적 미세구조물을 이용한 기능성 초고점착 스킨패치 및 초고감도 센서 개발이라는 연구 결과로 우수 연구팀으로 선정되어 위 상을 수상하였다.


 





 [2016, 제 22회 삼성 휴먼테크 논문대상 은상: 백상열, 김다완, 박영진]


 


 


SAMSUNG electronics 주최 <22th 휴먼테크논문대상> 에서 백상열, 박영진, 김다완 학생은 “Octopus inspired reversible wet/dry skin adhesive using programmable Multi scale Architectures.” 이라는 연구 결과로 Material science & Process 분과에서 은상에 입상하였다.





[2015, Best Paper Award- Prof. Changhyun Pang]

Best Paper Award in 5th Molecular Materials Meeting at Singapore.

 



 

2015/08/05 - 2015년 8 3-5일 싱가포르 Resorts World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5th Molecular Materials Meeting에서 방창현 교수는 “Bio-inspired Omni-Stick Patches using programmable Multi scale Architectures.이라는 연구 결과로 Best Paper Award를 수상하였다.

 


 

 

 

 

 

 

 












[2015, 성균관대 학부생 논문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관련 기사]

 인공피부 및 미세 생체신호 감지 센서 대량제작을 위한 이론적 방향 제시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4학년 백상열 학생

 성균관대는 화학공학부 4학년 백상열(26)씨의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인 '현대 응용 물리학'(Current Applied Physic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백씨는 '고분자 나노 섬모의 상호 결합을 기반으로 한 휘어지는 스트레인-게이지 센서의 이론적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나노 섬모(纖毛·cilium) 구조가 쓰인 일명 '웨어러블 센서'의 작동원리 및 이론을 수학적으로 분석했다.



 센서의 작동원리 등이 수학 이론으로 규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씨는 연구를 통해 센서의 성능을 최대한 정확하게 추출할 수 있는 분석 툴(tool)을 구현했다.


 백씨의 지도교수인 방창현 화학공학부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앞으로 새로운 개념의 웨어러블 소자 구현을 위한 이론적 지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매일경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3328

 뉴스 1 : http://news1.kr/articles/?2041391

 파이낸셜뉴스 : http://www.fnnews.com/news/201501111338341109

 베리타스알파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03

 한국경제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1115924g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11/0200000000AKR20150111037700004.HTML?input=1195m






 

 [2014, Interviews in Korean major media-outlets:  MBC & YTN Headline News]


 [MBC]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437371

 [YTN]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612066


■ MBC [뉴스데스크]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돼서 돌연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이런 위험징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이른바 진단 반창고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손병산 기자입니다.


가슴이 답답해 병원을 찾은 50대 남성.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 갑자기 멈출 수 있다는, 부정맥 진단을 받았습니다.


◀ 형명우/부정맥 환자 ▶ 

"막내도 심장마비 쪽으로 해서 그래서 나까지 (걱정됩니다.)"

급성 심장정지는 암에 이어 질병 사망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잦은 질병입니다.

5분 내 조치를 못 하면 목숨을 잃을 만큼 위중하지만 갑자기 발병하기 때문에, 대부분 치료 시기를 놓칩니다.


◀ 최규영/순환기내과 전문의 ▶ 

"5분 이상 제대로 뇌로 혈액 공급이 되지 않으면 뇌 쪽에 손상이 (시작됩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은 '죽음의 신호'로 불리는 부정맥 증상을 평소에 알아낼 수 있는 진단 소자를 개발했습니다.

반창고처럼 몸에 붙여 놓으면 24시간 맥박을 감시합니다.

반창고 아래, 가는 털처럼 생긴 센서가 고가장비에서나 감지됐던 미세한 혈관 변화를 잡아내는 겁니다.


◀ 방창현/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 ▶ 

"피부에 접촉 면을 넓힘으로써 기존에 재지 못한, 미세한 신호를 잴 수 있는 (센서입니다.)"

이 '진단 반창고'를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건강 기기와 연결해 놓으면, 야외 활동 중에도 의료진에게 원격으로 정보가 전달돼 응급 처방이 가능해집니다.


MBC뉴스 손병산입니다.(손병산 기자 san@mbc.co.kr)





관련기사 

 성대·미 스탠퍼드대 공동연구팀, 미세섬모 도입한 웨어러블 센서소자 개발


 국내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진이 목이나 손목에 반창고처럼 부착해 심장병을 진단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소자를 개발했다.

피부에 반창고처럼 부착해 `미세맥파` 측정한다

방창현 성균관대 교수

미래창조과학부는 방창현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와 제난 바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이 동물의 미세 섬모구조를 도입한 이 센서소자를 통해 지금은 고성능의 음파측정 장비로만 가능한 ‘미세맥파 측정’을 할 수 있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 기술의 최종 실용화가 3년 안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센서는 기존의 값비싼 인체 삽입형 진단장비와 달리 피부에 붙이기만 하면 돼 불편함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이 센서가 피부에 부착된 상태에서 노동맥(맥박을 짚는 혈관)과 경정맥(뇌에서 목 부위에 합류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관)을 모니터링하고 바로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고안했다. 특히 기존의 혈압 측정기로는 불가능했던 목 부분의 미세한 경정맥파를 측정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번 기술개발의 관건은 동물의 미세 섬모구조를 센서용 소자에 도입한 것이다. 미세 섬모구조는 미미한 생체신호를 증폭하기 위해 작은 힘을 감지하는 곤충의 더듬이나 인체 소장의 융털 등에서 볼 수 있다.
연구팀은 미세 섬모구조가 복잡한 굴곡이 있는 피부에서 접촉면적을 넓혀 미세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방 교수는 “기존의 스마트 웨어러블 소자를 경제적인 비용으로 비교적 간단한 형태로 제작해 위급한 심혈관 질환에 대응할 수 있다”며 “앞으로 맥파와 호흡, 활동 등 생체의 물리적 신호를 이용하는 신개념 정보통신(IT) 기술과 감성 공학, 로봇 기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래부의 지원을 받은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의 온라인판에 지난 30일자로 실렸다.


메디컬 투데이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47091

kBS :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72125&ref=A

동아일보 : http://news.donga.com/3/all/20141124/68128295/1





[2013, Award - Changhyun Pang]

Research Excellence Award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Ph.D. Thesis of Changhyun Pang is Seleted to Research Excellence Award in Graduation Ceremony

 

2013/02/26 -  방창현 박사가 2012학년도 대학원생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학원 우수논문 시상식이 지난 2월 26일 오전 10시 301동 116호 학부장실에서 거행되었다. 학부장 주종남 교수님께서 시상자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교환하시며 직접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셨다.

 

올해는 11명이 선정되었으며, 박사과정 수상자는 9명으로 기계전공 6명과 항공전공 3명이며, 석사 수상자는 2명이 선정되었다.


대학원생 우수논문상은 당해 학년도 석박사 학위취득자 또는 학위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공고 후 신청을 받아 관련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 선정 기준에는 SCI 학술지에의 출판 또는 승인(accept)된 논문 편수를 비롯하여 각 논문의 내용 및 우수성에 대한 평가 등이 포함되게 된다. 작년부터 지원학생 논문의 주저자와 공동저자의 배점을 달리 부여(주저자 1건, 공동저자 1/(n-1)건)해 평가에 반영하였다.

 


관련 문의 : 학부도서실 하영규 (880-1914, youngkyu@snu.ac.kr)

 

Link: http://mae.snu.ac.kr/06_news/news_event_view.asp?pid=451&bid=6&number=6 

 

 


 

[2012, Award - Changhyun Pang]

 MRS GSA Silver Award (MRS Fall 2012 Boston)

 The Ph.D. Thesis of Changhyun Pang is Seleted to a GSA Silver Award of Materials Research Society.   

 

 

 

2012/11/28 - 방창현 박사가 미국 보스톤에서 개최된 재료연구학회(Materials Research Society)로부터 우수박사학위 논문상(Silver Awards)을 수상했다. 이상을 수여하는 MRS(Materials Research Society)는 전세계 70개국 1만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재료과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다. 매년 두차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에서 각각 일주일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학회는 대회마다 전세계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우수학위논문을 공모해 우수 발표자에게 논문상(GSA, Graduate Student Award)를 수여한다.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보스턴에서 열린 이번 가을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총 3000여편이상의 학생논문 중 방창현 박사의 논문을 포함 24편이 이 상을 수상했다.

 

방창현 박사의 논문 제목은 '생체모사 공학의 가역적 나노체결 현상을 이용하여 유연한 초고감도 센서 개발 (A Bio-inspired Reversible Nano-Interlocking for Flexible and Highly Sensitive Strain Gauge Sensor)'.

본 연구 논문은 본 논문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기능성 미세 구조물에 대한 멀티스케일 분석을 통해 그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체결형 건식 접착제 (인터락커: Interlocker)와 다기능 유연 센서에 대한 공학적 설계와 제조방법을 제시하였다. 즉, 딱정벌레 날개 잠금 장치의 마이크로 구조물을 관찰하여 반데르 발스 힘  (Van der Waals force)에 의한 가역적 (Reversibility)이고 방향성 (Directionality)을 갖는 체결 (Interlocking)현상에 대한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결합력의 크기를 예측해 제어하기 위한 재료적, 구조적 모델링을 통해 자연의 기능을 초월하는 체결형 건식 접착제와 초감도 다기능 유연 센서와 같은 초기능성 응용시스템을 구현하는데 그 의미와 중요성이 있다.

 

Link-> http://www.mrs.org/gsa-past/

 


[2012, Press released in USA- VerticalNews]

Our paper “Beetle-inspired bi-directional, asymmetric interlocking using geometry-tunable nanohairs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Pang et al) ” was introduced in VerticalNew of Engineering Business Journal (USA Presses). http://www.verticalnews.com/premium_newsletters/Journal-of-Technology/2012-09-11/2298TE.html 

 Research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vides New Data on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September 11th, 2012

By a News Reporter-Staff News Editor at Journal of Technology -- Investigators publish new report on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According to news reporting out of Seoul, South Korea, by VerticalNews editors, research stated, "We present bidirectional, asymmetric interlocking behaviors between tilted micro-and nanohair arrays inspired from the actual wing locking device of beetles. The measured shear adhesion force between two identical tilted microhair arrays (1.5 m radius, 30 m height) turned out to be higher in the reverse direction than that in the angled direction, suggesting that the directionality of beetle's microtrichia may play a...

 


 

[2012, Featured in TOC of 10th Anniversary Issue of Nature Materials]

 

Our article “A Flexible and Highly Sensitive Strain Gauge Sensor using Reversible Interlocking of Nanofibres (Pang et al), ” was featured in TOC of 10th anniversary Issue of Nature Materials.

Flexible electronics: Hairy sensors 

Flexible strain-gauge sensors, which could eventually be used in electronic skin, generally require complex device architectures. A simple and highly sensitive resistive sensor for the detection of pressure, shear and torsion with discernible strain-gauge factors has now been fabricated using two interlocked arrays of platinum-coated polymer nanofibres.

 

 


 

[2012, Interviews in korean major media-outlets:  MBN & EBS Headline News]

for Flexible Nano-Hairy Sensors

 

 

 [MBN]

 

 [EBS]

 

 

■ MBN

사람 피부처럼 누르거나 당기는 느낌을 감지할 수 있는 얇은 센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이렇게 센서가 정교해지면 쉽게 인공 피부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군요.
이권열 기자입니다

 

▶ 인터뷰 : 방창현 / 서울대 나노융합기술 연구실 박사
- "
더 단순한 공정으로 압력뿐만 아니라 당기거나 비트는 (느낌을) 사람 피부와 유사하게 한 번에 검출할 수 있는 센서고, 좀 더 저렴하게 넓은 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유명 학술지인 네이처 머티리얼즈에 게재돼 세계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

MBN
뉴스 이권열입니다.

 

EBS

손목에 감기는 휴대폰이나 미세 자극을 느끼는 인공 피부.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 피부처럼 유연하면서 다양한 미세 자극을 감지하는 센서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서현아 기잡니다.

 

인터뷰:  방창현 박사 /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간단한 공정에 의해서, 섬모의 결합에 의해서 만든다는 장점이 있고요. 두 번째는 기존에는 민감한 압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이 있다면, 저희는 동시에 당기거나 비트는 것까지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 센서를 활용하면, 휴대용 의료기기나 손목에 차는 휴대전화 등 다양한 전자기기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네이처의 자매지인'네이처 머티리얼즈'에 실렸습니다.
 

EBS 뉴스, 서현아입니다.

 

 


 

[2012, Press released in korean media outlets : Chosun, YTN, etc]

 

 

(본문내용)

 

무당벌레 기어가는 느낌까지 감지

인간 피부 맞먹는 촉감센서 개발

 

서울대 서갑양 교수팀 사람 피부처럼 당기고 비트는 자극을 구분할 수 있는 촉감(觸感) 센서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 센서는 로봇이나 의료용 기기 등에 폭넓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서갑양 교수와 방창현 박사 6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작은 힘의 200분의 1까지 감지하는 촉감센서를 개발했다센서는 표면에 작은 물방울이 부딪혔다 튀거나 작은 무당벌레가 기어가는 느낌까지 알아낸다고 밝혔다. 기존 촉감 센서는 자극의 세기만 알아내지만, 이 센서는 사람 피부처럼 위에서 누르거나 옆에서 당기고 비트는 3가지를 모두 구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구결과는 지난달 29일자네이처 머티리얼즈인터넷판에 실렸다.

아이디어는 딱정벌레에서 나왔다. 딱정벌레가 날개를 접으면 표면에 나있는 미세(微細) 털들이 서로 맞물려 옆에서 잡아당겨도 떨어지지 않는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분자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 서로를 잡아당기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센서는 잘 휘는 고분자 막에 굵기가 머리카락의 1000분의 1인 미세한 털이 촘촘히 나있는 모양이다. 딱정벌레가 날개를 접은 것처럼 두 고분자 막을 붙이면 그 사이 미세 털들이 맞물린다. 털 표면은 전기가 흐르는 금속으로 코팅했다. 고분자 막에 가해지는 자극에 따라 맞물린 털의 모양이 바뀌면 전기 흐름도 달라져 자극의 종류를 구분할 수 있다.

연구진은 촉감 센서를 팔목에 붙여 맥박을 재는 데 성공했다. 의료기기 업체와 심장 모니터 센서로 개발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기사 바로가기

Chosun->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6/2012080602282.html

 

관련 기사

Mbn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23127

EBS ->     http://news.ebs.co.kr/ebsnews/sub_0200_news_view.jsp?news_id=EN3116799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5741474

 

 


[2012, Press released - cover page of a number of USA & UK Presses]

Our article “A Flexible and Highly Sensitive Strain Gauge Sensor using Reversible Interlocking of Nanofibers (Pang et al), ” was featured in cover page of a number of USA & UK Presses.

Next Generation: Ciliated Sensor (TheScientist) By Sabrina Richards | July 30, 2012

See the article: http://the-scientist.com/2012/07/30/next-generation-ciliated-sensor

What’s New: It’s not a one-sensation device: like the skin, the new sensor can detect multiple types of mechanical disturbance. “It is nice that their device is capable of sensing shear and torsion, which are difficult for most other sensors,” Zhenan Bao (Standford) of Stanford University, who did not participate in the research, wrote in an email. The interlocking nanofiber sensor can also detect pressure, while exhibiting high sensitivity compared to other types of sensors, said Suh.

 

Hairy solution to making sensitive artificial skin (physicsworld.com) by Tim Wogan | July 30, 2012

See the article: http://physicsworld.com/cws/article/news/2012/jul/30/hairy-solution-to-making-sensitive-artificial-skin

John Rogers (UIUC) is impressed by the researchers’ design. “It represents a clever way to combine materials, mechanics and structure layouts for a class of tactile sensor technology that has exceptional performance and the ability to integrate naturally with the surface of the skin,” he says. He is sceptical, however, about the researchers’ claim to have removed the need for complex electronic circuitry. “If one is interested in real, multifunctional artificial skin, then you need a lot more and different stuff, such as different sensors, electronic amplifiers and multiplexers. The need for and benefits of active electronics do not go away,” he adds.

 

Hairy solution to making sensitive artificial skin (nanotechweb.org) by Tim Wogan | July 30, 2012

See the article: http://nanotechweb.org/cws/article/tech/50415

 

[The others]

IEEE SPECTRUM inside techonology

CHEMISTRYWORLD RSC

The Escapist Magazine

FUTURE of TECH on NBCNEWS

SMARTPLANET

NewScientist

CRAZYENGINEERS

 

O&P EDGE.com

 

NAFIGATE , etc.

 


 

[2012, Front Page of Nature.com 30/07/2012 and News & View]

 

http://www.nature.com/news/electronic-sensor-rivals-sensitivity-of-human-skin-1.11081

 

 My Article on Nature materials posted on Nature dot com as first Page 30 July 2012

 In addition, my article has been introduced as Nature News by Katherine Bourzac

 (C. Pang, G.-Y. Lee, T.-I Kim, S. M. Kim, H. N. Kim, S.-H. Ahn, and K.-Y. Suh, “A Flexible and Highly Sensitive Strain Gauge  

 Sensor using Reversible Interlocking of Nanofibers” Nature Materials on line published )

 


 Electronic sensor rivals sensitivity of human skin

 

Devices inspired by beetle wings could give robots a more nuanced sense of touch.

A flexible electronic sensor made from interlocking hairs can detect the gentle steps of a ladybird and distinguish between shear and twisting forces, just as human skin can. It can also be strapped to the wrist and used as a heart-rate monitor. The sensor's design, described today in Nature Materials (Pang et al), was inspired by beetle wing-locking structures, says Kahp-Yang Suh, an enginee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uman skin can distinguish between these types of strain, but most artificial sensors cannot. Sensing shear and torsion is difficult, says Zhenan Bao, a materials scientist at Stanford University in Palo Alto, California, who is developing other flexible strain sensors. Other sensors detect only the total applied force, they can't say anything about its direction, says Suh. 

 

 

[Highlighting Best Research from the Nature Asia-Pacific]

(http://www.natureasia.com/en/research/highlight/7456/)


 


 

[2012, Highlight - Bioinspired reversibly locking devices]

 

2012/04/03 - Research highlight in Lab on a Chip http://pubs.rsc.org/en/content/articlehtml/2012/lc/c2lc90033e

 

A paper highlighted in Lab on a Chip (C. Pang, T.-i. Kim, W. G. Bae, D. Kang, S. M. Kim, and K. Y. Suh, Bioinspired Reversible Interlocker Using Regularly Arrayed High Aspect-Ratio Polymer Fibers,Adv. Mater. 24(4), 475 (2012.01).)

 

 

Recently, Suh and colleagues have engineered reversible interlocking devices by mimicking the wing-locking structures in beetles. Pang et al. studied the microscopic surfaces of the beetle thorax and wing and found hexagonal arrays of thin microhairs.

 

They observed that interlocking and subsequent shearing of the microhairs on the wing and the thorax against each other resulted in a large shear force and locking of the two surfaces.

 















 

 




 

[2012, Press released - Bioinspired reversible interlocker in Korean media outlets]

 

My research of Bioinspired reversibly locking devices featured in a number of pages in Korean media outlets

(YTN, Josun, Donga, etc.)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2439.html

http://news.donga.com/3/all/20120207/43837875/1

http://www.ytn.co.kr/_ln/0105_201202061745090895

http://www.ytn.co.kr/_ln/0105_201202061750342366

 

2012/02/07 - 국내 연구진이 딱정벌레의 날개를 모방해 일반 벨크로(Velcro·일명찍찍이’)보다 접착력이 3배 강력한 접합 장치를 개발했다. 신발·옷에서 단추나 지퍼 대신 쓰이는 벨크로는 꺼끌한 쪽과 부드러운 쪽을 붙여 떨어지지 않게 하는 장치다.

 

 

왼쪽 부터 서갑양 교수님, 방창현 박사, 그리고 배원규 박사과정.

교육과학기술부는서갑양 서울대 교수(기계항공공학) 연구팀이 딱정벌레 날개에 나있는 미세 털의 원리를 이용해 강력한 접합장치를 개발했다 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재료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   1월호 표지<사진> 논문으로 실렸다.

 딱정벌레는 날개를 접으면 몸통과 날개, 등껍질 사이에 나있는 미세한 털들이 서로 겹쳐지면서 옆에서 잡아당겨도 떨어지지 않는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분자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 서로를 잡아당기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고분자물질 기판 위에 지름 3~5(1㎛는 100만분의 1m), 길이 30㎛의 미세 털을 만들었다. 두 기판을 붙이면 1㎠당 결합력이 벨크로의 3배에 가깝게 나왔다. 벨크로는 갈고리와 고리 구조가 각각 있어야 하지만 새로운 접합 장치는 같은 모양의 미세 털만 필요해 제작이 쉽다.

 


 

 

 

 

 

 

 

 

 

 

 

 

 

 

 

 


 

 

[2012, Interview in korean major media-outlet II [YTN Headline News]

for Beetle-like Reversible Interlockers

  

  

딱정벌레의 날개는 몸길이의 3배에 이르지만 등껍질 밑에 잠금장치로 잘 접혀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이 구조를 응용해 신개념 접착장치를 만들었습니다
.
뗄 때 소리도 나지 않으면서 접착력은 뛰어나다고 합니다
.

박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터뷰:방창현, 서울대 기계공학부 연구원]
"
이 새로운 접착 잠금장치는 부드러운 섬모 두 개가 접착되면서 '반데르발스 힘'이라는 인력이 극대화되거든요. 그래서 접착력이 증가하게 되고 아주 얇은 접착도 가능하고요.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얇은 스마트기기나 의료장비, 전기 커넥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 뗐다 붙였다 하면 나노 섬모가 손상되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과제입니다.

YTN
박소정[sojung@ytn.co.kr]입니다.

 


 

[2011, Interview in korean major media-outlet I [KBS Headline News]

for BIOMIMETICS SPECIALS

 

 

동물의 생체능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기발함에 종종 놀라곤 하는데요.

동물의 행동양식을 인간 삶에 응용한 생체공학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은정 과학전문기자입니다.

 

<인터뷰> 방창현(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박사과정) : "나노나 마이크로 계층구조가 있게 되면 구조적으로 표면에 반데르발스 포스가 증가하게 되서 접착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접착력은 증가하지만 오염은 안되는 표면이 되서..."

 

<인터뷰> 서갑양(서울대 교수) : "사실 자연계 시스템 자체가 굉장히 최적화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을 하지않습니까 환경에 잘 적응되어있는 그런 노하우를 저희가 그냥 빌려오는 거죠."

 

이처럼 동물의 생체능력을 활용하는 모사 공학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KBS 뉴스 이은정입니다.

 


[2011, Front cover - Bioinspired reversible interlocker]

See the article: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adma.201290015/abstract

 

 

Bioinspired Reversible Interlocker:

A reversible interlocker that is inspired by the wing locking device of beetles was selected as Front Cover in January 2012 from Advanced Materials. It exploits the van der Waals force-assisted binding between high-aspect-ratio polymer fibers. The two-layered interlocker is highly flexible and displays an extremely high shear locking force and easy normal lift-off.

 

Link to journal article

Bioinspired Reversible Interlocker Using Regularly Arrayed High Aspect-Ratio Polymer Fibers : Changhyun Pang, Tae-il Kim, Won Gyu Bae, Daeshik Kang, Sang Moon Kim and Kahp-Yang Suh
 


 

[2011, Award - Changhyun Pang]

 Golden Prize of Materials Science Section, SAMSUNG Human Tech Thesis Prize (1ST Author)

 

"Reversible Nano-interlocking Inspired from Wing Locking Devices of Beetles and multifunctional layered sensor",

Changhyun Pang, Daeshik Kang, Sang Moon Kim, and Kahp-Yang Suh 

 

왼쪽부터 주저자 방창현, 공동저자 강대식, 김상문 군.

 

2011/02/23 - 지난 2 23일 오전 11시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 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 17휴먼테크 논문대상시상식에서 우리 실험실의 방창현, 강대식 박사과정, 김상문 석사과정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1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110개교에서 역대 최대인 1423편의 논문을 응모했다. 600여 명의 심사위원이 석 달간 심사해 12편의 금상 등 총 9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휴먼테크 논문 대상은 총상금이 39000만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논문 경진대회이다.

 

<금상: 방창현, 강대식 박사과정, 김상문 석사과정(Materials Science & Process 분과)>

- 논문 제목 : 딱정벌레 날개 잠금장치 모사를 통한 가역적 나노 결합체 제조, 분석 및 다기능 센서 고분자막 응용

- 논문 내용 : 나노/마이크로 상하 헤어의 결합에 의한 결합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준이론을 제시하고 현존 최대 접촉력을 갖는 고분자 연결체를 개발하였다. 나아가 나노 연결체를 응용하여 인공피부에 적용 가능한 초민감성 압력, 전단응력, 뒤틀림 고분자 센서패치를 개발하였다.

 

Media Link-> http://news.joinsmsn.com/article/aid/2011/02/22/4752423.html?cloc=olink

 


 

[2010, Best Paper Award- Changhyun Pang]

Best Paper Award of KMEMS Conference.

 

 

2010/04/03 - 지난 4 1-3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 12회 한국 MEMS 학술대회에서 우리 실험실의 방창현 박사과정이 “Nano-hairy Unidirectional and Robust Reversible Adhesive”이라는 논문으로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2010, Award - Changhyun Pang]

Bronze Prize of Mechanical Engineering Section, SAMSUNG Human Tech Thesis Prize (1ST Author)

 

 

"Nano-Velcro: High Adhesion-Hysteresis with Strongly Attachable and Easily Detachable Nanohairy Locking Induced

by Van der Waals Force" "

Changhyun Pang, Won Gyu Bae 

 

왼쪽부터 주저자 방창현, 공동저자 배원규 군.

 

2010/02/24 - 지난 2 24일 오전 11시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 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 16휴먼테크 논문 대상시상식에서 우리 실험실의 방창현 박사과정, 배원규 석사과정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16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101개교에서 1313편의 논문을 응모했다. 500여 명의 심사위원이 석 달간 심사해 10편의 금상 등 총 92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방창현 박사과정, 배원규 석사과정 / 동상 (Mechanical Engineering 분과)>

 

- 논문 제목 : 나노 벨크로: 반데르발스 힘에 의한 초접착 및 탈착 이력의 나노헤어 체결시스템

 

- 논문 내용 : 기존 Hook & Loop 형의 벨크로와는 다른 나노헤어들의 반데르발스 힘에 의한 초접착 및 탈착 이력을 가진 경제적인 신개념 나노벨크로 체결시스템 기술을 개발하였다.

 

Media Link->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2/23/3633851.html  

 

 


[2009, Press released in USA- VerticalNews]

Our paper “Kinetic Modeling of Temperature Dependence of TiCl4 and NH3 Surface Reaction in Trap Systems for CVD Reactors (I&ecr, Pang et al), ” was featured in VerticalNew of Engineering Business Journal (USA Presses).

http://www.verticalnews.com/premium_newsletters/Engineering-Business-Journal/2009-03-11/67512EBJ.html

Research from C. Pang and co-researchers in the area of chemical engineering published

 

"The chemical vapor deposition (CVD) of titanium nitride (TiN) thin film has been a widely adopted, process for the fabrication of diffusion barrier layers in microelectronic fabrication processes. TiCl4(NH3)(2) is known to be formed as a solid product in the downstream of the CVD chambers and causes damages to the pumping systems," researchers in South Korea report.

"To prevent such damage, trap systems are installed between the process chamber and pumps. This study focuses on the flow, temperature, and reaction kinetic modeling of the chemical fort-nation of TiCl4(NH3)(2) in the trap system by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wrote C. Pang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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